김희애 측 "'골드 디거' 출연 긍정 검토 중" [공식입장]

윤혜영 기자 2025. 6. 20.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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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희애가 드라마 '골드 디거' 출연을 긍정 검토 중이다.

김희애 소속사 키이스트 관계자는 20일 스포츠투데이에 "김희애가 '골드 디거' 출연을 긍정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앞서 19일 티브이데일리는 김희애가 '골드 디거'에 캐스팅됐다고 보도했다.

'골드 디거'는 현재 JTBC와 편성을 논의 중이며 편성 시기와 촬영 시기는 미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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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DB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배우 김희애가 드라마 '골드 디거' 출연을 긍정 검토 중이다.

김희애 소속사 키이스트 관계자는 20일 스포츠투데이에 "김희애가 '골드 디거' 출연을 긍정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앞서 19일 티브이데일리는 김희애가 '골드 디거'에 캐스팅됐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작품에는 '낭만닥터 김사부', '구가의 서' 등을 집필한 강은경 작가가 크리에이터로 참여하며 극본은 JTBC '기상청 사람들'의 극본을 맡은 선영 작가가 함께한다.

영국 ITV스튜디오 원작 드라마로 BBC에서 방영된 '골드 디거'는 60살 생일을 홀로 맞이한 날 부유한 이혼녀 줄리아가 미술관에서 33살 청년 벤자민을 우연히 만나면서 일어나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김희애는 원작 줄리아 역을 제안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골드 디거'는 현재 JTBC와 편성을 논의 중이며 편성 시기와 촬영 시기는 미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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