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심하고 물놀이하세요"…대천·무창포해수욕장 수질 '적합'

한종구 2025. 6. 20. 10:1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충남 보령시는 여름철 해수욕장 개장을 앞두고 실시한 수질검사에서 대천해수욕장과 무창포해수욕장이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시는 해수욕장 운영 기간인 7∼8월 중 모두 4차례의 정기 수질검사와 함께 폐장 후 1차례의 추가 검사를 실시해 수질 안전성을 지속해 점검할 방침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보령 대천해수욕장 [연합뉴스 자료사진]

(보령=연합뉴스) 한종구 기자 = 충남 보령시는 여름철 해수욕장 개장을 앞두고 실시한 수질검사에서 대천해수욕장과 무창포해수욕장이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충남도 보건환경연구원이 최근 두 해수욕장 내 5개 지점에서 시료를 채취해 장염을 유발할 수 있는 장구균과 대장균의 검출 여부를 조사한 결과 모든 항목이 수질 기준을 충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보령시 관계자는 "시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해수욕을 즐길 수 있을 것"이라며 "쾌적하고 안전한 해변 환경 조성을 위해 철저한 수질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해수욕장 운영 기간인 7∼8월 중 모두 4차례의 정기 수질검사와 함께 폐장 후 1차례의 추가 검사를 실시해 수질 안전성을 지속해 점검할 방침이다.

대천해수욕장은 다음 달 5일, 무창포해수욕장은 다음 달 12일 각각 개장한다.

jkhan@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