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BA투어 우승후보 탈락 속출…조재호 팔라손 이어 강동궁 김영원도 64강서 고배[우리금융캐피탈P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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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A투어가 중반전으로 향하면서 우승후보들의 탈락이 이어지고 있다.
128강전에서 조재호 팔라손이 탈락한테 이어 64강전에서는 강동궁과 김영원이 고배를 마셨다.
불과 1년전 이 대회 결승에서 맞붙었던 강동궁(SK렌터카)과 김영원(하림)은 나란히 고배를 마셨다.
김영원은 1세트를 12:15(6이닝), 2세트를 14:15(14이닝)로 진데 이어 3세트마저 5:15(6이닝)로 내주면서 탈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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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궁, 전인혁에 승부치기서 敗
김영원은 ‘여괴전’ 김현석에 완패,
LPBA 차유람, 정수빈 꺾고 8강

128강전에서 조재호 팔라손이 탈락한테 이어 64강전에서는 강동궁과 김영원이 고배를 마셨다. LPBA에서는 차유람이 8강에 합류했다.
차유람-최지민, 이신영-권발해
불과 1년전 이 대회 결승에서 맞붙었던 강동궁(SK렌터카)과 김영원(하림)은 나란히 고배를 마셨다.
강동궁은 64강전에서 전인혁을 만나 초반부터 고전했다. 1세트를 10:15(6이닝)로 내준데 이어 2세트마저 4이닝 만에 6:15로 지면서 패배 위기에 몰렸다. 강동궁이 디펜딩챔피언의 저력을 과시하며 3, 4세;트를 만회 세트스코어 2:2를 만들었다. 승부치기에서 선공 전인혁이 1점에 그쳤으나, 강동궁이 뱅크샷에 실패하면서 경기가 마무리됐다.
‘슈퍼 루키’ 김영원은 ‘여괴전’ 김현석에게 세트스코어 0:3으로 완패했다. 김영원은 1세트를 12:15(6이닝), 2세트를 14:15(14이닝)로 진데 이어 3세트마저 5:15(6이닝)로 내주면서 탈락했다.

LPBA 16강에선 차유람(휴온스)이 정수빈(NH농협카드)을 3:1로 꺾었다. 또한 김가영(하나카드) 권발해(에스와이) 최혜미(웰컴저축은행) 황민지(NH농협카드) 임경진(하이원리조트) 이신영(휴온스) 최지민도 8강에 합류했다.
LPBA 8강전 매치업은 김가영-황민지, 최혜미-임경진, 차유람-최지민, 이신영-권발해로 확정됐다. [황국성 MK빌리어드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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