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SM신소재, 배달 오토바이를 위한 ‘듀라썸 열선’ 보온패드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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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신소재 전문기업 ㈜BSM신소재가 독자적으로 개발하고 특허 출원한 '듀라썸 열선'을 활용해 겨울철이나 장거리 음식 배달 시 오랫동안 따뜻함을 유지할 수 있도록 배달 오토바이 전용 보온패드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실제 자체 테스트 결과, 평균 배달 시간(15분 경과) 기준, 듀라썸 보온패드를 사용한 피자의 온도는 77.2℃로 측정됐으며, 이는 일반 금속 열선 대비 약 3℃, 열선 미사용 대비 약 7℃ 높은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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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라썸 열선은 100% 순수 카본 섬유 표면에 금속을 코팅한 신기술의 특허받은 신소재로, 카본 특유의 내열성과 내구성, 낮은 소비 전류에 금속의 뛰어난 열전도성을 더해 기존 금속 열선 대비 한층 뛰어난 성능을 자랑한다.
실제 테스트 결과, 동일 소비 전력 기준으로 열선 미사용 대비 약 31%, 일반 금속 열선 대비 6.5%가량 더 뛰어난 음식 보온 효과를 입증했다. 그 결과, 듀라썸 열선을 이용한 BSM신소재의 배달용 보온패드 제품 또한 특허 출원되어 기술 독창성을 인정받게 되었다.
열선 미사용 대비 31%, 금속 열선 대비 6.5%가량 더 뛰어난 음식 보온 효과 검증
듀라썸 보온패드의 가장 큰 강점은 강력한 원적외선 방출 성능이다. 일반 금속 열선과 달리 음식의 표면뿐만 아니라 내부까지 온기를 고르게 전달해, 음식 전체의 온도를 일정하게 유지해 준다. 특히 피자 배달 시 듀라썸 보온패드의 온도 유지 성능이 두드러진다. 실제 자체 테스트 결과, 평균 배달 시간(15분 경과) 기준, 듀라썸 보온패드를 사용한 피자의 온도는 77.2℃로 측정됐으며, 이는 일반 금속 열선 대비 약 3℃, 열선 미사용 대비 약 7℃ 높은 수치다.
장시간 배달에서도 듀라썸 보온패드의 효과는 뚜렷하게 드러난다. 배달 시간 15분 소요 기준으로 피자의 온도는 74.1℃를 기록하는 등 금속 보온패드 대비 약 6.5℃, 열선 미사용 대비 약 14.9℃ 더 높은 온도를 유지했다. 이를 통해 듀라썸 보온패드의 뛰어난 원적외선 보온 효과를 다시 한번 확인했다.
100% 순수 카본 섬유에 금속 코팅을 적용한 특허 신소재 ‘듀라썸 열선’ 적용
이처럼 듀라썸 보온패드를 통해 소비자에게 배달된 피자는 마치 오븐에서 갓 나온 듯한 온도와 식감을 유지한다. 한국표준과학연구원이 권장하는 최적의 피자 온도인 약 76℃ 내외를 지속적으로 유지해 치즈의 부드러움과 도우의 촉촉함을 그대로 경험할 수 있으며, 소비자들도 기존 배달 피자에 비해 온도 유지력과 맛 모두에서 높은 만족감을 보인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듀라썸 보온패드는 12V 오토바이 배터리에 직접 연결하여 사용하며, 전원 스위치를 통해 간편하게 작동할 수 있으며, 배터리 성능과 오토바이 운행에도 영향을 주지 않도록 설계되어 안정성 역시 확보했다. 현재 혼다 PCX, 포르자 등 국내 주요 배달 오토바이 모델에 장착 테스트를 완료했으며, 시동이 걸린 상태에서도 장시간 사용이 가능하다.
배달 대행업체 및 프랜차이즈 매장 관계자들은 “음식이 마지막 배달지까지 온도가 유지되면서 고객 불만이 줄고, 라이더들도 시간에 쫓기지 않아 더욱 안전한 배달이 가능해졌다”라며 긍정적인 반응을 전했다. 특히 겨울철이나 야간 배달이 많은 환경에서 유용하다는 평가다.
제품 개발을 총괄한 BSM신소재 강지훈 본부장은 “배달 시장이 성장하면서 음식의 품질과 소비자 만족도가 무엇보다 중요해지고 있다”라며 “비에스엠신소재는 이러한 소비자 니즈에 맞춰 기존 금속 열선의 한계를 뛰어넘는 듀라썸 열선을 독자 기술로 개발해왔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번 테스트에 참여한 라이더들과 매장 관계자 모두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라며 “앞으로 다양한 음식 배달 환경에 최적화된 맞춤형 제품 라인업을 확대하고, 프랜차이즈 및 배달 대행업체와의 협력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듀라썸 열선 기술을 기반으로 바닥 건식 난방, 스노우멜팅, 캠핑용품, 방한용품 등 다양한 온열 응용 분야로 사업 영역을 넓혀갈 것”이라고 향후 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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