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경찰청, 논산시청 압수수색⋯시장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이주이 2025. 6. 20. 10:1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충남경찰청이, 관내 선거구민에게 시장 명함이 담긴 선물을 발송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를 받는 백성현 논산시장과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압수수색에 나섰습니다.
백 시장 등은 지난 2023년 추석과 지난해 명절에 법령이나 조례 근거 없이 지자체 예산으로 시장 명함이 담긴 명절 선물 270여만 원 상당을 관내 선거구민 80여 명에게 우편으로 보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앞서 충남선거관리위원회는 해당 내용을 확인하고 백 시장과 공무원들을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충남경찰청이, 관내 선거구민에게 시장 명함이 담긴 선물을 발송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를 받는 백성현 논산시장과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압수수색에 나섰습니다.
충남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오늘(19일) 오전 수사관 20여 명을 투입해
논산시청 시장실과 관련 사무실 등을 압수수색했습니다.
백 시장 등은 지난 2023년 추석과 지난해 명절에 법령이나 조례 근거 없이 지자체 예산으로 시장 명함이 담긴 명절 선물 270여만 원 상당을 관내 선거구민 80여 명에게 우편으로 보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앞서 충남선거관리위원회는 해당 내용을 확인하고 백 시장과 공무원들을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Copyright © 대전M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