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發 집값 급등세, 수도권 등 전국 확산 조짐... 지금 아니면 더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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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정부 출범과 기준금리 인하에 따른 기대감으로 매수세가 강화되면서, 부동산 시장의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
특히 시장에서는 강남권에서 시작된 집값 급등세가 서울 전역을 넘어, 전국으로 확산될 조짐이 형성되고 있는 점이 주목된다.
특히 수도권과 맞닿아 있는 충남의 경우는 전월대비 3.4p가 오른 108.2를 기록해 서울 강남의 집값 상승세 여파가 전국으로 확산되고 있음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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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수세 강화로 강남에서 시작된 아파트값 상승세, 서울 넘어 전국 확산 조짐
- 계약금 5%, 1차 계약금 1000만 원으로 초기 자금 부담 낮춰 연일 발길 계속돼

새 정부 출범과 기준금리 인하에 따른 기대감으로 매수세가 강화되면서, 부동산 시장의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 특히 시장에서는 강남권에서 시작된 집값 급등세가 서울 전역을 넘어, 전국으로 확산될 조짐이 형성되고 있는 점이 주목된다.
실제 강남 3구에서 시작된 집값 상승세는 서울 전역으로 퍼지고 있다.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주간아파트동향 자료에 따르면, 6월 9일 기준 서울의 아파트값은 0.26p 올라 전주(0.19p)보다 상승폭이 커지며 가파른 상승세를 보였다.
주목할 점은 이러한 흐름을 확인한 수요층이 서둘러 움직임을 가져가면서 전국적인 매수 심리 확대와 집값 오름세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이다.
실제 국토연구원이 발표한 ‘2025년 5월 부동산시장 소비자 심리조사’ 자료에 따르면, 전국적인 매수세 강화는 눈에 띄게 나타났다. 수도권은 전월 대비 5.8p 오른 118.3를 기록했고, 비수도권 역시 전월대비 2p 상승하며 106.2을 기록했다.
특히 수도권과 맞닿아 있는 충남의 경우는 전월대비 3.4p가 오른 108.2를 기록해 서울 강남의 집값 상승세 여파가 전국으로 확산되고 있음을 보여줬다.
상황이 이렇자, 수요층 사이에서는 “지금이 가장 싸다”, “지금 아니면 늦는다”라는 불안 심리가 다시 커지고 있다.
■충남 천안시 ‘성성자이 레이크파크’ 선착순 분양, 수요 발길 계속되며 계약 성황
특히 분양시장 내 기분양 단지 선점 발길은 수도권뿐만 아니라, 지방에서도 눈에 띄게 이어지고 있어 주목된다.
대표적으로 천안시에서는 신흥주거지인 성성호수공원 일대에 들어서는 ‘성성자이 레이크파크’가 이러한 수요층의 발길이 계속되면서, 현재 진행 중인 선착순 분양의 계약률이 빠르게 치솟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성성자이 레이크파크 관계자는 “특히 단지가 수요자들의 초기부담을 낮추는 다양한 혜택을 선보이는 것에도 호응이 높게 이어지고 있다”며 “천안 및 주변 지역과 수도권에서도 고객들의 발길이 이어져 계약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전했다.
실제 성성자이 레이크파크는 계약자의 자금 부담을 최소화한 우수한 분양조건이 돋보인다. 특히 계약금 5%, 1차 계약금 1000만 원으로 초기 자금 부담을 낮췄고, 이에 따라 계약자는 2,000만원대 금액으로 향후 잔금 시까지 추가 금액 부담이 없다.
여기에 향후 분양조건이 변경되더라도 기존 계약자들과 같은 조건으로 유리하게 소급 적용하는 제도인 ‘계약조건 안심보장제’를 적용한다. 또 타 단지에서는 추가 옵션 형태로 제공되던 유럽산 대형 포셀린타일 거실아트월/주방 벽, 하이브리드쿡탑, 엔지니어드스톤 주방 상판, 시스템선반 등을 기본 마감재로 적용해 가격 부담은 더욱 줄어들 전망이다.
한편 성성자이 레이크파크는 지하 2층~지상 39층, 8개동, 전용 84㎡ 단일면적, 총 1,104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입주는 2028년 2월 예정이다.
현재는 선착순 계약과 함께 파격적인 이벤트를 진행 중으로 특히 이달 29일까지 신규 계약을 체결하는 계약자와, 신규 계약자를 소개한 기존 계약자를 대상으로 골드바 15돈을 추첨하는 골드바 이벤트를 진행한다.
성성자이 레이크파크 선착순 동·호지정 계약이 진행되는 견본주택은 천안시 서북구 불당동 일원에 마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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