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령·성별 제한없이 연봉 1억…현대차, 하반기 '킹산직' 뽑는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현대자동차가 하반기 자동차 생산 부문을 포함한 기술인재를 채용한다.
현대차 생산직은 성별과 연령 상관없이 연봉 1억원에 정년이 보장돼 '킹산직(킹+생산직)'이라고 불릴 정도로 취업 준비생 사이에서 신의 직장으로 불린다.
이번 채용에서 현대차는 ▲자동차 생산 ▲R&D 기술인력 ▲배터리 기술인력 등 3개 부문의 인재를 모집할 예정이다.
모집 부문별 세부요건은 서류 접수 기간 동안 현대차 채용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지디넷코리아=김재성 기자)현대자동차가 하반기 자동차 생산 부문을 포함한 기술인재를 채용한다. 현대차 생산직은 성별과 연령 상관없이 연봉 1억원에 정년이 보장돼 '킹산직(킹+생산직)'이라고 불릴 정도로 취업 준비생 사이에서 신의 직장으로 불린다.
현대차는 전동화를 비롯한 미래 산업 트렌드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다양한 역량과 전문성을 갖춘 모빌리티 기술인력을 선발할 계획이며, 서류 접수는 24일부터 30일까지 총 7일간 진행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채용에서 현대차는 ▲자동차 생산 ▲R&D 기술인력 ▲배터리 기술인력 등 3개 부문의 인재를 모집할 예정이다.

지원 자격은 고등학교 졸업 이상으로 연령·성별 제한은 없다. 모집 부문별 세부요건은 서류 접수 기간 동안 현대차 채용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현대차는 7월 중 서류 합격자를 발표하고, 7월 말 인·적성 검사, 8월 1차 면접, 9월 중 최종 면접과 신체검사를 거쳐 10~11월 중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계획이다.
자동차 생산 부문 합격자는 11월과 12월 두 차례로 나눠 국내 생산공장에 배치된다. R&D 기술인력, 배터리 기술인력 부문 합격자는 11월 중 각각 남양, 의왕 연구소에 배치된다.
현대차는 "이번 모빌리티 기술인력 채용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며 "공정하고 투명한 절차 아래 채용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현대차는 지난해 노동조합과 합의를 통해 2026년까지 생산직 1천100명을 뽑는다고 합의한 바 있다. 올해는 300여명 규모로 전망된다.
김재성 기자(sorrykim@zdnet.co.kr)
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타보고서] 골프백 4세트도 '넉넉'…멀리가고 넓어진 신형 '넥쏘'
- 새로 산 2세대 넥쏘가 넓어보이는 이유…"2열·트렁크 모두 넓혀"
- 기아 PV5, 지오영 의약품 배송 차량 된다
- KGM, '액티언 하이브리드' 사전예약…3650만원부터
- GM의 미래를 그리는 韓 디자이너들…"감각·근성, 우리의 무기"
- 美 관세 지렛대 약화?…K배터리 경쟁력 사수할까
- 삼성전자, 6세대 SSD 양산준비 본격화…상반기 테스터 도입
- 국가AI전략위, 2차 전체회의 연다…"AI행동계획 구체화"
- 이마트, 신세계 푸드 상폐 '난항'...사업개편·협업 가속
- 서울대 로보틱스연구소 출범…피지컬AI 연구 허브 구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