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의 거짓' 판매량 300만 장 돌파…개발진에 1000만 원 보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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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위즈(095660)의 대표작 'P의 거짓' IP 전 세계 누적 판매량이 300만 장을 넘어섰다.
네오위즈는 'P의 거짓' 본편과 그 IP를 활용한 다운로드 가능 콘텐츠(DLC) 'P의 거짓: 서곡'의 글로벌 누적 판매량이 300만 장을 돌파했다고 20일 밝혔다.
'P의 거짓: 서곡'은 출시 직후 스팀 '최고 인기 게임' 국내 전체 부문 1위, 글로벌 유료 부문 1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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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민재 기자 = 네오위즈(095660)의 대표작 'P의 거짓' IP 전 세계 누적 판매량이 300만 장을 넘어섰다.
네오위즈는 'P의 거짓' 본편과 그 IP를 활용한 다운로드 가능 콘텐츠(DLC) 'P의 거짓: 서곡'의 글로벌 누적 판매량이 300만 장을 돌파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는 스팀(Steam)과 플레이스테이션, 엑스박스 등 PC·콘솔 패키지를 포함한 수치다.
'P의 거짓'은 피노키오를 재해석한 독창적인 스토리와 전투 시스템을 특징으로 한다. 출시 한 달 만에 100만 장 판매를 기록했으며 5개월 만에 누적 이용자 700만 명을 돌파했다.
'P의 거짓: 서곡'은 출시 직후 스팀 '최고 인기 게임' 국내 전체 부문 1위, 글로벌 유료 부문 1위를 기록했다. 비평 전문 웹사이트인 메타크리틱과 오픈크리틱에서는 모두 평점 84점을 받았다.
네오위즈는 이러한 성과를 낸 'P의 거짓' 개발진에게 1인당 1000만 원의 성과급과 포상 휴가 2주를 제공한다. 또 게임을 개발한 자사의 개발 스튜디오 'ROUND8' 구성원 모두에게 최신 콘솔 게임기 '닌텐도 스위치 2'를 선물할 예정이다.
김승철 네오위즈 공동대표는 "전 세계 팬들과 게임 개발에 힘쓴 임직원 모두에게 감사드린다"며 "차기작 개발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minja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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