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한 선택’ 오타니, 23일 2번째 등판 ‘쿠어스 피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투타 겸업을 재개한 오타니 쇼헤이(31, LA 다저스)의 다음 선발 등판 일정이 확정됐다.
이에 오타니가 23일까지 투수로 경기에 나서지 않는다면, 부담스러운 쿠어스 필드 선발 등판을 하게 되는 상황.
또 오타니는 이날 타자로도 나서 105.2마일(169.3km)짜리 타구를 날려 완벽한 투타 겸업까지 선보였다.
오타니는 앞으로 3~4차례 더 메이저리그에서 재활 경기를 치른 뒤, 본격적인 투타 겸업에 나설 전망.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투타 겸업을 재개한 오타니 쇼헤이(31, LA 다저스)의 다음 선발 등판 일정이 확정됐다. 예상대로 쿠어스 필드로 향하지는 않는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오타니가 오는 23일(이하 한국시각)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홈 3연전 중 마지막 경기에 나선다고 지난 19일 전했다.

이에 오타니가 23일까지 투수로 경기에 나서지 않는다면, 부담스러운 쿠어스 필드 선발 등판을 하게 되는 상황. LA 다저스는 이를 피한 것이다.
앞서 오타니는 지난 17일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전에 선발 등판해 1이닝 1실점을 기록했다. 지난 2023년 8월 24일 이후 663일 만의 첫 메이저리그 마운드 등판.

또 오타니는 이날 타자로도 나서 105.2마일(169.3km)짜리 타구를 날려 완벽한 투타 겸업까지 선보였다. 장타 포함 멀티히트와 3출루.

보통 재활 경기에서 최종 목표는 약 80개의 공을 던지는 것. 오타니는 앞으로 3~4차례 더 메이저리그에서 재활 경기를 치른 뒤, 본격적인 투타 겸업에 나설 전망.

조성운 동아닷컴 기자 madduxly@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하희라 눈물, 최수종 이혼소송 중 맞바람…명연기 난리 (잉꼬부부)
- 이영애 낮술까지 적셔… 강원도 소확행 여행 포착 [DA★]
- 이성경 확달라진 미모, 이탈리아 나폴리도 반했다 [DA★]
- [★1줄컷] “방송 피하려고 문신 더 새겼다” 가수 이정의 고백, 이젠 지우고 싶다
- 박서진父 행방불명, 처참 몰골로 발견 돼 ‘충격’ (살림남)
- 나비, 만삭에도 크롭탑 입고 청순…눈부신 D라인 [DA★]
- 래퍼 카모 “원나잇 쓰리썸 루머…” 결국 입 열어 (신여성)
- 린 눈물 쏟고, 육두문자 터지고…역대급 무대 난리 (현역가왕3)[TV종합]
- ‘섹시 스타’ 정낙희, “다 알면서 왜 튕기냐”…접대 의혹 뒤 강제 은퇴 (특종세상)
- ‘장원영 언니’ 장다아, 호러 ‘살목지’로 첫 스크린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