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유니슨, 642억원 유상증자 결정에 20%대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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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상장사 유니슨 주가가 20일 장 초반 약세다. 대규모 유상증자를 결정했다는 소식에 투자 심리가 악화한 것으로 풀이된다.
앞서 풍력발전 전문기업 유니슨은 약 642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19일 공시했다.
이번 유상증자는 현재 시가총액의 약 4분의 1 규모로, 지분 희석 우려가 커지며 투자 심리가 위축된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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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상장사 유니슨 주가가 20일 장 초반 약세다. 대규모 유상증자를 결정했다는 소식에 투자 심리가 악화한 것으로 풀이된다.
20일 오전 9시 58분 기준 유니슨은 전 거래일 대비 404원(22.53%) 내린 1389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풍력발전 전문기업 유니슨은 약 642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19일 공시했다.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총 5100만 주의 신주를 발행할 예정이다. 예정 발행가액은 주당 1260원으로, 최종 발행가는 오는 8월 29일 확정된다. 신주는 9월 24일 상장될 예정이다.
이번 유상증자는 현재 시가총액의 약 4분의 1 규모로, 지분 희석 우려가 커지며 투자 심리가 위축된 것으로 풀이된다.
회사 측은 조달 자금을 운영자금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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