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지섭 딸바보 특수요원 변신? “‘김부장’ 제안받고 검토 중” [공식]

하지원 2025. 6. 20.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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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소지섭이 드라마 '김부장'에 출연할까.

6월 20일 소지섭 소속사 51k 관계자는 뉴스엔에 "드라마 '김부장'은 제안받고 검토 중인 작품"이라고 밝혔다.

'김부장'은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평범한 가장이던 주인공이 실종된 딸을 찾기 위해 숨겨왔던 특수요원 신분을 드러내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는다.

소지섭은 극 중 딸바보이자 특수요원인 김부장 역을 제안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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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지섭/뉴스엔DB

[뉴스엔 하지원 기자]

배우 소지섭이 드라마 '김부장'에 출연할까.

6월 20일 소지섭 소속사 51k 관계자는 뉴스엔에 "드라마 '김부장'은 제안받고 검토 중인 작품"이라고 밝혔다.

'김부장'은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평범한 가장이던 주인공이 실종된 딸을 찾기 위해 숨겨왔던 특수요원 신분을 드러내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는다.

소지섭은 극 중 딸바보이자 특수요원인 김부장 역을 제안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소지섭은 넷플릭스 드라마 '광장'으로 시청자와 만나고 있다. 소지섭은 13년 만에 느와르 액션 장르로 복귀, 동생의 복수를 위해 냉혹한 여정을 떠나는 ‘남기준’ 역을 맡아 호평을 받고 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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