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시민의 관심은…도시철도 2호선 건설 착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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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시민들이 최근 3년 간 가장 관심이 높았던 대전의 뉴스는 '도시철도 2호선 건설 착공'으로 나타났다.
대전시가 민선 8기 3주년을 맞아 정책제안 플랫폼인 '대전시소'에서 지난 4일부터 13일까지 시민들을 대상으로 투표를 진행한 결과 '대전 도시철도 2호선 착공'을 꼽은 시민은 5천679표 가운데 811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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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시민들이 최근 3년 간 가장 관심이 높았던 대전의 뉴스는 '도시철도 2호선 건설 착공'으로 나타났다.
대전시가 민선 8기 3주년을 맞아 정책제안 플랫폼인 '대전시소'에서 지난 4일부터 13일까지 시민들을 대상으로 투표를 진행한 결과 '대전 도시철도 2호선 착공'을 꼽은 시민은 5천679표 가운데 811표이다.
도시철도 2호선은 총연장 38.8km, 5개 자치구를 순환하는 노선으로, 오는 2028년 개통을 목표로 공사가 진행 중이다.
2위는 '30년 만에 돌아온 꿈돌이 가족, 꿈씨 패밀리의 인기몰이'로 784표를 얻었으며, 3위는 '대전한화생명볼파크 개장'이 선정됐다.
이 밖에 '대전 0시 축제'와 청년 부부 결혼장려금 지원 등이 시민들의 관심을 받았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지난 3년은 우주·바이오·반도체 등 6대 전략산업 추진과 꿈씨 패밀리 같은 도시 정체성 강화를 통해 대전의 잠재력을 본격적으로 꽃 피운 시기였다"며 "민선 8기 후반기에도 시민 체감도가 높은 사업들을 중심으로 성과 창출에 매진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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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CBS 정세영 기자 lotrash@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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