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 길들이기' 투슬리스, 이렇게 제작된다? 전 세계가 주목하는 TMI 대방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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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드래곤 길들이기'가 흥미로운 드래곤 제작 비화를 공개하며 관객들의 흥미를 불러 일으켰다.
지난 6일 개봉한 영화 '드래곤 길들이기'가 전 세대의 취향을 저격한 영화의 마스코트 '투슬리스'의 재밌는 제작 비하인드를 19일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투슬리스의 경우에는 섬세한 교감 장면을 위한 버전부터 격렬한 액션 장면을 위한 버전까지 상황에 맞춰 활용할 수 있도록 여러 개의 폼 헤드를 제작해 섬세한 표현이 가능하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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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이민주 인턴기자) 영화 '드래곤 길들이기'가 흥미로운 드래곤 제작 비화를 공개하며 관객들의 흥미를 불러 일으켰다.
지난 6일 개봉한 영화 '드래곤 길들이기'가 전 세대의 취향을 저격한 영화의 마스코트 '투슬리스'의 재밌는 제작 비하인드를 19일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가장 주목할 만한 점은 바로 여러 개의 투슬리스 실물 머리를 제작해 배우들의 몰입감을 높였다는 것이다.
특히 각 드래곤마다 실물 크기의 드래곤 머리를 제작해 촬영 현장에서 배우들이 직접 보고 만질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투슬리스의 경우에는 섬세한 교감 장면을 위한 버전부터 격렬한 액션 장면을 위한 버전까지 상황에 맞춰 활용할 수 있도록 여러 개의 폼 헤드를 제작해 섬세한 표현이 가능하도록 했다.


투슬리스의 눈 역시 섬세한 감정 표현을 위해 모양을 자유롭게 바꿀 수 있도록 교체형으로 제작했고, 기쁨과 분노, 호기심, 공포, 장난기 등 다양한 감정을 효과적으로 표현해냈다.
영화 '드래곤 길들이기'는 바이킹답지 않은 외모와 성격 때문에 모두에게 인정받지 못하는 '히컵'과 베일에 싸인 전설의 드래곤 투슬리스가 차별과 편견을 넘어 특별한 우정으로 세상을 바꾸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로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사진=드림웍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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