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구덕터널서 차량 전복사고…20대 운전자 중상

부산CBS 정혜린 기자 2025. 6. 20.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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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서구에서 터널 벽면과 중앙분리대 화단을 잇따라 들이받은 차량이 전복돼 20대 운전자가 중상을 입었다.

부산 서부경찰서 등에 따르면 20일 오전 1시 30분쯤 부산 서구 구덕터널에서 A(20대·여)씨가 몰던 차량이 터널 벽면을 들이받았다.

터널을 빠져나온 A씨 차량은 중앙분리대 화단을 들이받고 반대편 차로에서 뒤집어졌다.

이 사고로 A씨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고, 현재 호흡은 되찾았지만 여전히 의식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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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널 벽면, 중앙분리대 화단 들이받아
20대 운전자 심정지로 병원 이송…호흡 회복
20일 오전 1시 30분쯤 부산 서구 구덕터널에서 차량 전복 사고가 나 20대 운전자가 중상을 입었다. 부산소방재난본부 제공


부산 서구에서 터널 벽면과 중앙분리대 화단을 잇따라 들이받은 차량이 전복돼 20대 운전자가 중상을 입었다.

부산 서부경찰서 등에 따르면 20일 오전 1시 30분쯤 부산 서구 구덕터널에서 A(20대·여)씨가 몰던 차량이 터널 벽면을 들이받았다.

터널을 빠져나온 A씨 차량은 중앙분리대 화단을 들이받고 반대편 차로에서 뒤집어졌다.

이 사고로 A씨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고, 현재 호흡은 되찾았지만 여전히 의식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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