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의재단, '과기문화 확산' 이끄는 민간 주체 발굴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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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상임)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이사장 정우성)은 20일부터 '2025년 민간과학문화활동지원사업 자율과제 공모'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과학기술인 대중 소통 활성화, 시민이 과학을 친숙하게 접하고 향유하도록 돕는 실험적·창의적인 과학문화 활동 지원이 목표다.
이번 자율과제 공모는 '과학기술 소통' '체험' 유형으로 나뉘며, 체험 유형의 경우 제한 없이 새로운 과학문화 활동을 제안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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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상임)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이사장 정우성)은 20일부터 '2025년 민간과학문화활동지원사업 자율과제 공모'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과학기술인 대중 소통 활성화, 시민이 과학을 친숙하게 접하고 향유하도록 돕는 실험적·창의적인 과학문화 활동 지원이 목표다. 지속 가능한 민간 중심 과학문화 생태계 조성도 목적이다.
이번 자율과제 공모는 '과학기술 소통' '체험' 유형으로 나뉘며, 체험 유형의 경우 제한 없이 새로운 과학문화 활동을 제안할 수 있다. 접수는 7월 18일 18시까지 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신청 자격은 과학기술 및 교육·문화 관련 비영리법인, 학회·협회 등이며 개인사업자와 영리기관은 제외된다. 특히 재단 지원 이력이 없는 신규 단체에는 가산점이 부여돼 첫 도전 기관 참여가 기대된다.
세부 지원 절차와 일정 등은 재단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정우성 이사장은 “과학문화는 이제 전문가의 영역을 넘어 시민 누구나 참여하고 만들어가는 사회적 자산이 되고 있다”며 “현장의 생생한 아이디어와 실천력을 지닌 민간 주체들이 더 많이 도전해 주시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영준 기자 kyj85@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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