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올해 첫 열대야 관측…지난해보다 2주 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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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에서 올해 첫 열대야 현상이 나타났다.
20일 대구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전날 밤부터 이날 아침 사이 대구와 경북 포항, 경산, 구미, 칠곡, 성주에서 최저기온이 25도를 웃돌았다.
밤 사이 최저기온은 포항 26.4도, 경산 25.9도, 대구 25.7도, 구미 25.5도, 칠곡 25.4도, 성주 25.1도로 나타났다.
대구지방기상청은 전날 대부분 지역에서 낮 기온이 30도 이상 오르고, 따뜻한 남서풍이 유입되면서 밤사이 열대야가 나타난 것으로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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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에서 올해 첫 열대야 현상이 나타났다.
20일 대구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전날 밤부터 이날 아침 사이 대구와 경북 포항, 경산, 구미, 칠곡, 성주에서 최저기온이 25도를 웃돌았다.
밤 사이 최저기온은 포항 26.4도, 경산 25.9도, 대구 25.7도, 구미 25.5도, 칠곡 25.4도, 성주 25.1도로 나타났다.
열대야는 오후 6시부터 다음날 오전 9시까지 최저기온이 25도 이상 유지되는 현상이다.
올해 첫 열대야는 지난해보다 2주 빠르다. 지난해 대구는 7월 4일, 경북은 7월 2일 첫 열대야가 관측됐다.
대구지방기상청은 전날 대부분 지역에서 낮 기온이 30도 이상 오르고, 따뜻한 남서풍이 유입되면서 밤사이 열대야가 나타난 것으로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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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CBS 정진원 기자 real1@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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