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 산책로서 남성이 나체로 달려"…야밤 산책 나간 주민들 `질겁`
김성준 2025. 6. 20. 09:4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도심 산책로에서 한 남성이 야밤에 나체 상태로 달리기를 한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조사에 나섰다.
20일 경기 안산단원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4일 오후 11시 48분 이러한 내용의 112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자는 "안산시 단원구 초지동 화정천 산책로에서 50대로 보이는 한 남성이 옷을 다 벗은 채 뛰고 있다"고 했다.
경찰은 주변 CCTV 등을 토대로 신고 내용을 조사한 뒤 사실일 경우 해당 남성을 찾아 공연음란 등의 혐의를 적용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산책로 *사진은 해당 기사와는 관련 없음. [아이클릭아트 제공]](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0/dt/20250620094743283fnzp.jpg)
도심 산책로에서 한 남성이 야밤에 나체 상태로 달리기를 한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조사에 나섰다.
20일 경기 안산단원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4일 오후 11시 48분 이러한 내용의 112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자는 "안산시 단원구 초지동 화정천 산책로에서 50대로 보이는 한 남성이 옷을 다 벗은 채 뛰고 있다"고 했다.
경찰은 현장에 출동했지만, 해당 남성을 발견하지 못했다.
경찰은 주변 CCTV 등을 토대로 신고 내용을 조사한 뒤 사실일 경우 해당 남성을 찾아 공연음란 등의 혐의를 적용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김성준기자 illust76@dt.co.kr
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디지털타임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갑자기 쿠팡 화면 나온 경험 있다면?…방통위, `납치광고` 조사
- "열심히 빚 갚은 사람은 뭐가 되나"…`빚 탕감안`에 시민들 갑론을박
- [강민성의 헬스토리] 술 마시고 마무리로 `라면` 먹으면 몸에 무슨 일이?
- "몰라요. 소리치고 싶어요"…김정숙 여사, 왜 도서전서 몸서리쳤나
- 온누리교회 예배 생중계 중 느닷없이 등장한 `북한 인공기`…"해킹 사고"
- 원안위, 국내 최초 원전 고리 1호기 해체 승인… 원전 해체 시장 열렸다
- "선생님, 보험 안 돼도 로봇수술로 해주세요"…수술 로봇 수입 1년 새 57% 증가
- 트럼프, 이란과 핵협상 한다면서 무력충돌 가능성도 제기
- 하반기 산업기상도 반도체·디스플레이 `맑음`, 철강·자동차 `흐림`
- `6조 돌파`는 막아라… 5대은행, 대출조이기 총력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