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지의 서울’ 김다흰, 미지의 인물 합류
안병길 기자 2025. 6. 20. 09:44

배우 김다흰이 ‘미지의 서울’에 합류한다.
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극본 이강, 연출 박신우·남건,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몬스터유니온·하이그라운드)은 얼굴 빼고 모든 것이 다른 쌍둥이 자매가 인생을 맞바꾸는 거짓말로 진짜 사랑과 인생을 찾아가는 로맨틱 성장 드라마다.
매회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인기를 얻고 있는 가운데 김다흰이 새로운 캐릭터 배기철로 출연을 알리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극중 배기철은 퇴사한 호수(박진영 분)가 새롭게 문을 두드리게 되는 로펌 A&A의 변호사다. 솔직하면서도 어딘가 알 수 없는 모습의 캐릭터로, 호수에게 어떤 영향을 주는 인물일 지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김다흰은 최근 tvN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에서 딸이 최우선인 아버지의 모습을 진심 어린 연기로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공감을 불러 일으켰다. 이와 함께 김다흰은 넷플릭스 시리즈 ‘중증외상센터’, ‘멜로무비’, JTBC ‘협상의 기술’부터 뮤지컬 ‘긴긴밤’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다채로우면서도 섬세한 연기를 선보였다. 이에 김다흰이 ‘미지의 서울’에서 펼칠 모습에 대해서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김다흰이 출연하는 ‘미지의 서울’ 9회는 오는 21일 밤 9시 20분에 방송된다.
안병길 기자 sasang@kyunghyang.com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경향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김구라, 며느리 보겠네’…子 그리 “여친과 결혼 준비 중”
- [단독] 박나래, 송치 36일 뒤에야 기획사 등록···모친이 대표
- [단독] 아이유·변우석 ‘대군부인’ 콘진원 지원금 ‘꿀꺽’···역사왜곡 기준도 없었다
- 박진영, JYP 주가 -57% 빠졌는데···“경제는 하나님이 알아서 해주셔”
- “공개 연애, 내 사생활… 미안할 일 아냐” 나나, ♥탑과 열애 비난에 정면 반박
- ‘여성 학대 의혹’ 유튜버 카광, 채널 삭제 이어 ‘출국금지’… 경찰 수사 본격화
- ‘짠돌이’ 곽윤기, 쇼트트랙 은퇴하더니…한 달 카드값 2,800만 원?
- ‘볼리비아 사고 유튜버’ 故 진쓰레블, 마지막 영상 공개
- “벌써 이렇게 컸어” 장윤정, 연우·하영 남매 자랑에 ‘광대 승천’
- [스경X이슈] 하이브 “뉴진스 계약, 민희진이 주체”…NYT에 명시 요청했지만 거부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