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형제맘’ 정주리, 6kg 감량 이유? “막내 초3 되면 50살‥건강하게 오래 살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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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정주리가 다이어트에 돌입한 이유를 밝혔다.
다이어트 중인 정주리는 "부기 좀 빠지지 않았냐. 오늘도 운동하고 왔다. 날씬한 73kg다. 아진 아가씨랑 시작한 게 79.7kg인데 71.5kg까지 갔다가 남편이랑 3박 4일 여행갔다가 4.5kg 쪄서 왔는데 좀 걷어났다"고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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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해정 기자]
개그우먼 정주리가 다이어트에 돌입한 이유를 밝혔다.
6월 18일 정주리는 개인 채널에 근황 토크 영상을 게시했다.
영상에서 손목에 파스를 붙이고 등장한 정주리는 "(막내) 도준이 임신했을 때 힘줄염이 생겼는데 나았다가 재발했다. 우리는 40이다. 진짜 조심해야 한다"고 말했다.
다이어트 중인 정주리는 "부기 좀 빠지지 않았냐. 오늘도 운동하고 왔다. 날씬한 73kg다. 아진 아가씨랑 시작한 게 79.7kg인데 71.5kg까지 갔다가 남편이랑 3박 4일 여행갔다가 4.5kg 쪄서 왔는데 좀 걷어났다"고 근황을 전했다.
다이어트 비결은 슬로우 슬로우 조깅이라고. 정주리는 "슬로우 조깅이 아니라 슬로우 슬로우 조깅이다. 길 걸어가시는 할아버지 걸음보다 느리다. 하지만 저는 멈추지 않는다. 멋있지 않냐. 슬로우 슬로우 조깅을 하면 평균 페이스가 11분 나오는데 5, 6km를 뛴다. 서로 대화를 할 수 있을 정도로 1,2시간 정도 수다 떨면서 뛰면 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날씨가 더워지고 있어서 밤에 애들 재우고 이모 계실 때나 아가씨 계실 때 요즘엔 남편이랑 뛰었다. 오래 살 거다. 오래 건강하게. 지금 도준이가 초등학교 3학년 되면 우리 둘이 학부모 참관 수업 가면 50살"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남편이 일 끝나고 오면 대화할 시간이 없는데 조금이라도 걸으면서 대화하니 좋더라"고 만족감을 표했다.
한편, 정주리는 지난 2015년 1살 연하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5남을 두고 있다. 지난해 12월 29일 다섯째 아들을 출산했다.
앞서 정주리는 '맘스홈트', '한국에 반하다-국제부부' 등에 출연했다
뉴스엔 이해정 hae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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