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in스타] “혜교 언니 최고” 송혜교, 안은진·장기용에 통큰 간식차 응원

조민정 2025. 6. 20.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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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혜교가 후배 배우 안은진과 장기용을 위한 특별한 응원으로 훈훈함을 전했다.

해당 간식차는 배우 송혜교가 보낸 것으로, 배너에는 "멋진 작품 기대할게요", "배우·스태프 분들 더운 날씨 힘내세요"라는 따뜻한 메시지가 담겨 있어 눈길을 끌었다.

송혜교와 안은진, 장기용은 같은 소속사인 UAA(United Artists Agency) 소속 배우들로 평소에도 서로를 응원하는 끈끈한 의리를 자랑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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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배우 송혜교가 후배 배우 안은진과 장기용을 위한 특별한 응원으로 훈훈함을 전했다.

19일 안은진은 자신의 SNS에 "혜교 언니 고맙습니다… 덕분에 힘촬 열촬"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은진은 SBS 새 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 촬영 현장에 도착한 간식차 앞에서 장기용, 안기애, 김재현 감독 등 동료들과 함께 밝은 미소를 지으며 포즈를 취했다.

해당 간식차는 배우 송혜교가 보낸 것으로, 배너에는 "멋진 작품 기대할게요", "배우·스태프 분들 더운 날씨 힘내세요"라는 따뜻한 메시지가 담겨 있어 눈길을 끌었다.

송혜교와 안은진, 장기용은 같은 소속사인 UAA(United Artists Agency) 소속 배우들로 평소에도 서로를 응원하는 끈끈한 의리를 자랑해왔다. UAA에는 송혜교 외에도 유아인, 김대명, 김다미, 우다비 등 다수의 배우들이 소속돼 있다.

한편 '키스는 괜히 해서!'는 생계를 위해 아이 엄마로 신분을 위장하고 입사한 여성과 그녀를 사랑하게 된 상사의 이야기를 그린 로맨스 드라마로 오는 9월 SBS에서 첫 방송될 예정이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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