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원휘 대전시의장, 정부에 '충청권 광역철도망 확충' 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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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는 조원휘 의장이 중앙정부에 충청권 광역철도망 확충을 건의했다고 20일 밝혔다.
의회에 따르면 조 의장은 전날 전남도의회 주관으로 여수소노캄호텔에서 열린 2025년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제4차 임시회에 참석해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충청권 광역철도망 확충 건의안을 상정해 처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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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조원휘 대전시의회 의장이 19일 전라남도의회 주관으로 여수소노캄호텔에서 열린 2025년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제4차 임시회에 참석해 토론을 준비하고 있다. (사진= 대전시의회 제공) 2025.06.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0/newsis/20250620093113769fqlq.jpg)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대전시의회는 조원휘 의장이 중앙정부에 충청권 광역철도망 확충을 건의했다고 20일 밝혔다.
의회에 따르면 조 의장은 전날 전남도의회 주관으로 여수소노캄호텔에서 열린 2025년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제4차 임시회에 참석해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충청권 광역철도망 확충 건의안을 상정해 처리했다.
건의안은 대전·세종·충북·충남을 단일 생활권으로 연결하는 충청권 광역철도 1단계 사업의 변경 없는 추진과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충청내륙철도 등의 국가철도망 반영을 촉구하는 것을 뼈대로 한다.
조원휘 의장은 "충청권 상생발전은 물론 국토 불균형과 지방 소멸 해소를 위한 첫 단추인 충청광역연합의 성공을 위해서는 광역교통 체계를 견고히 다져 충청권을 단일 생활권으로 연결하는 일이 최우선"이라며 "충청권 메가시티는 국토의 불균형과 지방 소멸을 해소할 수 있는 국가적인 미래 발전 전략인 만큼, 정부 차원의 적극적인 추진 의지와 행·재정적 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는 이 건의안을 비롯해 지방재정 건전성 및 효율 강화를 위하 추가경정예산 편성 제도 보완 건의한 등 21건을 국회와 행정안전부 등 중앙부처에 전달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joemedi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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