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폐기물처리 공장서 근로자 파쇄기에 끼임 사고 '중상'

포항CBS 문석준 기자 2025. 6. 20. 09:2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지난 19일 오후 4시 51분쯤 경북 경주시 천북면에 있는 한 폐기물 처리 공장에서 50대 A씨가 폐기물 파쇄기에 끼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조대가 폐기물 파쇄기에 하반신이 끼인 A씨를 구조해 병원으로 이송했으며 중상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 당시 A씨는 파쇄기를 점검하던 중이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119 구급대가 출동하고 있다. 소방본부 제공


지난 19일 오후 4시 51분쯤 경북 경주시 천북면에 있는 한 폐기물 처리 공장에서 50대 A씨가 폐기물 파쇄기에 끼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조대가 폐기물 파쇄기에 하반신이 끼인 A씨를 구조해 병원으로 이송했으며 중상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 당시 A씨는 파쇄기를 점검하던 중이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 이메일 :jebo@cbs.co.kr
  • 카카오톡 :@노컷뉴스
  • 사이트 :https://url.kr/b71afn

포항CBS 문석준 기자 pressmoon@cbs.co.kr

진실엔 컷이 없다

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