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모빌리티 기술인력 신규 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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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가 하반기 기술인재 채용을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현대차는 전동화를 비롯한 미래 산업 트렌드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다양한 역량과 전문성을 갖춘 모빌리티 기술인력을 선발할 계획이다.
이번 채용에서 현대차는 △자동차 생산 △연구개발(R&D) 기술인력 △배터리 기술인력 등 3개 부문의 인재를 모집할 예정이다.
현대차는 "공정하고 투명한 절차 아래 채용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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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김종성 기자] 현대자동차가 하반기 기술인재 채용을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현대차 모빌리티 기술인력 신규 채용 이미지. [사진=현대자동차]](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0/inews24/20250620092435683aofg.jpg)
현대차는 전동화를 비롯한 미래 산업 트렌드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다양한 역량과 전문성을 갖춘 모빌리티 기술인력을 선발할 계획이다. 서류 접수는 오는 24일부터 30일까지 총 7일간 진행된다.
이번 채용에서 현대차는 △자동차 생산 △연구개발(R&D) 기술인력 △배터리 기술인력 등 3개 부문의 인재를 모집할 예정이다.
지원 자격은 고등학교 졸업 이상으로 연령·성별 제한은 없다. 모집 부문별 세부요건은 서류 접수 기간 동안 현대차 채용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현대차는 7월 중 서류 합격자를 발표하고, 7월 말 인·적성 검사, 8월 1차 면접, 9월 중 최종 면접과 신체검사를 거쳐 10~11월 중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계획이다.
자동차 생산 부문 합격자는 11월과 12월 두 차례로 나눠 국내생산공장에 배치된다. R&D 기술인력, 배터리 기술인력 부문 합격자는 11월 중 각각 남양, 의왕 연구소에 배치된다.
현대차는 "공정하고 투명한 절차 아래 채용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종성 기자(stare@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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