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준엽, 아내 故서희원 묘지 근처로 이사하나.."아파트 매물 보러와"

허지형 기자 2025. 6. 20. 09:2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클론 구준엽이 아내이자 대만 배우 고(故) 서희원(쉬시위안)이 잠든 금보산 근처로 이사를 한다는 보도가 나왔다.

지난 19일(현지시간) 대만 매체 ET투데이는 대만 신베이시 진산구 인근 주민의 말을 인용해 "구준엽이 약 두 달 전 금보산 근처에 막 완공된 아파트 매물을 보러 왔었다"고 전했다.

서희원의 모친 황춘메이는 해당 매체를 통해 "구준엽이 금보산에 집을 산다는 말은 듣지 못했다"며 "그가 희원이를 정말 사랑한다.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허지형 기자]
서희원, 구준엽 /사진=구준엽 SNS
클론 구준엽이 아내이자 대만 배우 고(故) 서희원(쉬시위안)이 잠든 금보산 근처로 이사를 한다는 보도가 나왔다.

지난 19일(현지시간) 대만 매체 ET투데이는 대만 신베이시 진산구 인근 주민의 말을 인용해 "구준엽이 약 두 달 전 금보산 근처에 막 완공된 아파트 매물을 보러 왔었다"고 전했다.

이 아파트는 서희원이 잠든 금보산이 보이는 신축 아파트로, 금보산 공원까지 차로 약 10분 거리에 있다. 분양가는 764만~1526만위안(한화 약 14억원~29억원)으로 알려졌다.

서희원의 모친 황춘메이는 해당 매체를 통해 "구준엽이 금보산에 집을 산다는 말은 듣지 못했다"며 "그가 희원이를 정말 사랑한다.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앞서 구준엽은 서희원의 사망 이후 최근까지 약 12kg 넘게 체중이 빠진 사실이 알려지면서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서희원은 지난 2월 가족들과 일본 여행 중 독감으로 인한 합병증으로 갑작스럽게 사망했다. 향년 48세. 옛 연인이었던 구준엽과 20여년 만에 재회해 2022년 부부의 연을 맺은 지 3년 만에 세상을 떠났다.

허지형 기자 geeh20@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