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호우에 통제된 동부·북부간선도로 통행 재개
유영규 기자 2025. 6. 20.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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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0일) 오전 서울 전역에 호우주의보가 발령되면서 출근길 도로 곳곳이 한때 통제됐습니다.
서울시에 따르면 오전 9시 기준으로 동부간선도로와 북부간선도로는 통제 구간 없이 차량 소통이 모두 재개된 상태입니다.
앞서 서울교통정보센터 토피스(TOPIS) 등은 동부간선도로 성동 JC에서 군자교 분기점, 성수분기점에서 의정부 방향 수락지하차도 교량별 진입부 램프구간이 전면 통제됐다고 안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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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전역에 호우주의보가 내려진 20일 서울 청계천 산책로 출입이 통제되고 있다.
오늘(20일) 오전 서울 전역에 호우주의보가 발령되면서 출근길 도로 곳곳이 한때 통제됐습니다.
서울시에 따르면 오전 9시 기준으로 동부간선도로와 북부간선도로는 통제 구간 없이 차량 소통이 모두 재개된 상태입니다.
앞서 서울교통정보센터 토피스(TOPIS) 등은 동부간선도로 성동 JC에서 군자교 분기점, 성수분기점에서 의정부 방향 수락지하차도 교량별 진입부 램프구간이 전면 통제됐다고 안내했습니다.
동부간선도로 의정부 방향 중랑교·군자교·장안교·월릉교 진입램프, 북부간선도로 월릉 IC(나들목)에서 동부간선도로 진입램프 구간도 한때 통제됐습니다.
(사진=연합뉴스)
유영규 기자 sbsnewmedi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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