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원주 막걸리 축제.. 도로점용허가 취소 결정
박성준 2025. 6. 20.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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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도심 한복판에서 열리고 있는 막걸리 축제가 미신고 식품 접객 영업 행위까지 발생하고 있다는 G1 보도와 관련해, 원주시가 도로점용허가를 취소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원주시는 관계 부서 의견 청취와 법률 자문을 거쳐 막걸리 축제가 당초 허가 목적에 위반되고, 가설건축물 설치와 미신고 영업 행위 등으로 문제점이 있다고 판단, 도로점용허가를 취소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원주시는 해당 사업자를 상대로 도로점용허가 취소 사전 통지와 함께 의견 청취에 나설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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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도심 한복판에서 열리고 있는 막걸리 축제가 미신고 식품 접객 영업 행위까지 발생하고 있다는 G1 보도와 관련해, 원주시가 도로점용허가를 취소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원주시는 관계 부서 의견 청취와 법률 자문을 거쳐 막걸리 축제가 당초 허가 목적에 위반되고, 가설건축물 설치와 미신고 영업 행위 등으로 문제점이 있다고 판단, 도로점용허가를 취소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원주시는 해당 사업자를 상대로 도로점용허가 취소 사전 통지와 함께 의견 청취에 나설 예정입니다.
또, 도로 파손에 대해서도 원상 회복 명령을 내리고 이행하지 않을 경우 고발 조치할 방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