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 교량 설치 등 운암2길지구 재해위험 정비 착수

천경환 2025. 6. 20.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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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는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응하기 위해 '운암2길지구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에 착수한다고 20일 밝혔다.

해당 지역은 2017·2023년 집중호우 당시 마을 고립과 펜션단지 침수 등의 피해가컸던 곳이다.

시는 총사업비 326억원을 들여 하천 3.84㎞ 정비, 교량 6개소 재설치, 퇴적토 제거 및 하도 정비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내년 12월까지 설계를 완료하고 2027년 본공사를 시작해 2029년 말까지 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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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암2길지구 자연재해 위험개선 정비사업 조감도 [청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청주=연합뉴스) 천경환 기자 = 청주시는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응하기 위해 '운암2길지구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에 착수한다고 20일 밝혔다.

해당 지역은 2017·2023년 집중호우 당시 마을 고립과 펜션단지 침수 등의 피해가컸던 곳이다.

시는 총사업비 326억원을 들여 하천 3.84㎞ 정비, 교량 6개소 재설치, 퇴적토 제거 및 하도 정비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내년 12월까지 설계를 완료하고 2027년 본공사를 시작해 2029년 말까지 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kw@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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