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아현, 김학래♥임미숙 아들과 소개팅 실패 “시어머니는 최고, 근데 남편감은‥” (아침마당)

하지원 2025. 6. 20. 09:0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배아현이 결혼하고 싶다고 밝혔다.

1996년생으로 만 28세인 배아현은 "사실 서주를 보면 이런 친동생이 있었으면 하는 마음도 있지만 요즘에는 결혼하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든다. 서주가 딸이면 어떨까라는 생각을 하고 있다"고 털어놨다.

김수찬은 배아현이 최근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 김학래 임미숙 부부의 아들 김동영과 맞선을 본 사실을 언급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KBS 1TV ‘아침마당’
KBS 1TV ‘아침마당’

[뉴스엔 하지원 기자]

가수 배아현이 결혼하고 싶다고 밝혔다.

6월 20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 쌍쌍파티에는 배아현 정서주가 출연했다.

1996년생으로 만 28세인 배아현은 "사실 서주를 보면 이런 친동생이 있었으면 하는 마음도 있지만 요즘에는 결혼하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든다. 서주가 딸이면 어떨까라는 생각을 하고 있다"고 털어놨다.

김수찬은 배아현이 최근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 김학래 임미숙 부부의 아들 김동영과 맞선을 본 사실을 언급했다.

이에 배아현은 "진전이 있었으면 여기 없었을 거다"며 "좋게 마무리됐다. 임미숙 선배님이 너무 따뜻하게 맞아주셔서 정말 감사했다. 저런 시어머니가 계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 하지만 아직 남편감은 못 찾았다”고 밝혔다.

배아현은 이상형에 대해 "말이 잘 통하고 다정하고 안경을 쓰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