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아현, 김학래♥임미숙 아들과 소개팅 실패 “시어머니는 최고, 근데 남편감은‥” (아침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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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배아현이 결혼하고 싶다고 밝혔다.
1996년생으로 만 28세인 배아현은 "사실 서주를 보면 이런 친동생이 있었으면 하는 마음도 있지만 요즘에는 결혼하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든다. 서주가 딸이면 어떨까라는 생각을 하고 있다"고 털어놨다.
김수찬은 배아현이 최근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 김학래 임미숙 부부의 아들 김동영과 맞선을 본 사실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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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하지원 기자]
가수 배아현이 결혼하고 싶다고 밝혔다.
6월 20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 쌍쌍파티에는 배아현 정서주가 출연했다.
1996년생으로 만 28세인 배아현은 "사실 서주를 보면 이런 친동생이 있었으면 하는 마음도 있지만 요즘에는 결혼하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든다. 서주가 딸이면 어떨까라는 생각을 하고 있다"고 털어놨다.
김수찬은 배아현이 최근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 김학래 임미숙 부부의 아들 김동영과 맞선을 본 사실을 언급했다.
이에 배아현은 "진전이 있었으면 여기 없었을 거다"며 "좋게 마무리됐다. 임미숙 선배님이 너무 따뜻하게 맞아주셔서 정말 감사했다. 저런 시어머니가 계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 하지만 아직 남편감은 못 찾았다”고 밝혔다.
배아현은 이상형에 대해 "말이 잘 통하고 다정하고 안경을 쓰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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