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파워엘리트111] 김현 민주당 의원·국정기획위 경제2분과 위원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신동아'는 21대 대통령 취임에 맞춰 5년간 대한민국을 이끌어 나갈 '이재명 시대 파워 엘리트' 111명을 조명합니다.
대통령실 및 여당 관계자, 출입기자들의 정보와 언론보도 경향성 등을 종합해 선정했으며, '신동아' 7월호를 통해 전체 인물 111명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신동아'는 21대 대통령 취임에 맞춰 5년간 대한민국을 이끌어 나갈 '이재명 시대 파워 엘리트' 111명을 조명합니다. 대통령실 및 여당 관계자, 출입기자들의 정보와 언론보도 경향성 등을 종합해 선정했으며, '신동아' 7월호를 통해 전체 인물 111명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편집자 주>

지난해 22대 총선을 통해 국회에 재입성한 이후 민주당 국민소통위원장으로 임명돼 국민과 당원 간 소통을 강화하고, 당과 이 대통령에 대한 가짜뉴스·허위사실 유포에 적극 대응하는 데 주력했다. 이번 21대 대선에서 그가 민주당 선대위의 가짜뉴스대응단장을 맡은 이유이기도 하다.
김 의원은 강원 강릉여고와 한양대 사학과를 졸업한 직후 정치에 입문해 새천년민주당 대변인실 행정실 부장·대변인실 부국장 등 여러 자리를 거쳤다. 이후 노무현 정부에서 여성으로서는 처음으로 청와대 춘추관장을 지냈다. 2012년 19대 총선에서는 민주통합당 비례대표로 당선했다. 지난해 22대 총선에서 12년 만에 재선에 성공했다. 새 정부의 국정기획위 경제2분과 위원을 맡은 김 의원은 '신동아'에 "이재명 정부의 성공적 국정 운영을 위해 정부와 국민 사이의 신뢰를 높이고 국정 동력을 확보하는 가교 역할을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출생 1965년 강원 강릉
학력 강원 강릉여고, 한양대 사학과 졸업경력 19·22대 국회의원, 청와대 춘추관장 겸 보도지원비서관, 민주당 대변인
김지영 기자 kjy@donga.com
Copyright © 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AI를 독재에 활용하는 북한, ‘디지털 1984’ 사회
- [신동아 만평 ‘안마봉’] 2026년 ‘반중 지도자군(群)’의 행진
- 동원F&B, 新대륙 락토프리 시장서도 두각 나타내
- 그린란드 사태로 흔들리는 ‘80년 대서양 동맹’
- “기술 대전환의 과실, ‘로봇’ 아닌 ‘사람’에게 환원돼야”
- [신동아 만평 ‘안마봉’] 2026년 이재명 대통령의 ‘부동산 행상’
- “北 드론, 항공전략 전개해도 못 잡을 정도로 발전”
- “수사권 정치 종속, 제왕적 대통령 강화하는 개악”
- 부동산, 이대로 두면 1년, 3년, 5년 뒤 이렇게 된다
- “드론사 없어져도, 드론 합동 관리 부대는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