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위, 사흘째 부처 업무보고…'개혁 대상' 법무·검찰 주목
박하정 기자 2025. 6. 20.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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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기획위원회는 오늘(20일) 서울과 과천, 세종시에서 사흘째 부처별 업무보고를 받습니다.
정부서울청사 창성동 별관에서는 오전부터 검찰청, 경찰청, 법무부의 업무보고가 차례로 진행됩니다.
세종컨벤션센터에서는 공정거래위원회와 국토교통부, 해양수산부, 질병관리청, 식품의약품안전처 등의 업무보고가 이어집니다.
과천정부청사에서도 방송통신위원회의 업무보고가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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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정기획위원회 이한주 위원장이 19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사회1분과의 고용노동부 업무보고에서 발언하고 있다.
국정기획위원회는 오늘(20일) 서울과 과천, 세종시에서 사흘째 부처별 업무보고를 받습니다.
정부서울청사 창성동 별관에서는 오전부터 검찰청, 경찰청, 법무부의 업무보고가 차례로 진행됩니다.
검찰청과 법무부는 이재명 정부의 주요 '개혁 대상'으로 꼽힌다는 점에서 특히 주목됩니다.
세종컨벤션센터에서는 공정거래위원회와 국토교통부, 해양수산부, 질병관리청, 식품의약품안전처 등의 업무보고가 이어집니다.
과천정부청사에서도 방송통신위원회의 업무보고가 열립니다.
국정기획위는 오늘로 사흘간의 업무보고 일정을 마무리합니다.
다만 상당수 부처의 업무보고가 미흡했다고 판단하고 사실상 '재보고'를 받겠다는 방침입니다.
(사진=연합뉴스)
박하정 기자 parkhj@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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