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훈부, 용산어린이정원서 제복 근무자 업무 체험 특별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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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보훈부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22일, 29일 이틀간 서울 용산구 용산어린이정원 보보의 집에서 제복 근무자 업무 체험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미래세대가 경찰관, 소방관의 역할을 체험하고 제복 근무자를 비롯한 국가유공자의 헌신에 감사하는 마음을 갖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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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예원 기자 = 국가보훈부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22일, 29일 이틀간 서울 용산구 용산어린이정원 보보의 집에서 제복 근무자 업무 체험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미래세대가 경찰관, 소방관의 역할을 체험하고 제복 근무자를 비롯한 국가유공자의 헌신에 감사하는 마음을 갖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22일엔 용산경찰서와 △경찰의 역할 소개 및 경찰 배지 만들기 △교통안전 교육 △경찰차 탑승 및 경찰 제복 착용 △실종아동 예방을 위한 지문 사전등록 등을 진행한다.
29일엔 용산소방서와 △소방관의 역할 소개 및 소방 배지 만들기 △방화복 및 기동복 착용 체험 △화재 진압 장비 체험(산소통, 수관, 헬멧 등) △소방관과의 사진 촬영 등의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참여 희망자는 카카오톡 앱 예약하기를 통해 행사 당일까지 접수 가능하다.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하며, 회당 10명 이내의 인원으로 30분가량 총 13회차 진행한다. 세부 내용은 용산 어린이정원 누리집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강정애 국가보훈부 장관은 "제복 근무자들과 국가유공자의 헌신을 미래세대가 일상에서 체험하고 느낄 수 있도록 여러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kimyewo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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