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콜라스 홀트, 삭발로 또 인생캐?…'슈퍼맨' 속 강렬한 존재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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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7월 9일 개봉하는 DC 히어로 영화 '슈퍼맨'(감독 제임스 건)에서 데이비드 코런스웻과 함께할 또 다른 주역 레이첼 브로스나한과 니콜라스 홀트가 각각 '로이스 레인', '렉스 루터'로 분해 역대급 열연을 예고했다.
"니콜라스 홀트는 우리가 본 적 없는 '렉스 루터'를 훌륭하게 연기했다"는 제임스 건 감독의 말처럼, '슈퍼맨'의 또 다른 상징적인 존재가 스크린에 어떻게 구현될지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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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오는 7월 9일 개봉하는 DC 히어로 영화 ‘슈퍼맨’(감독 제임스 건)에서 데이비드 코런스웻과 함께할 또 다른 주역 레이첼 브로스나한과 니콜라스 홀트가 각각 ‘로이스 레인’, ‘렉스 루터’로 분해 역대급 열연을 예고했다.


영화 ‘슈퍼맨’은 지구상에서 가장 강력한 존재인 ‘슈퍼맨’이 세상을 파괴하려는 최악의 적들에게 맞서는 초대형 슈퍼히어로 액션 블록버스터다.
‘더 수어사이드 스쿼드’부터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시리즈까지 독보적 연출로 영화 팬들을 사로잡은 제임스 건 감독이 DC 스튜디오의 새로운 수장으로 부임하며 새롭게 연출과 각본을 맡은 작품이다. 역대급 캐스팅의 앙상블을 예고해 주목받는 가운데, 특히 ‘슈퍼맨’의 티저 예고편은 공개 하루만에 2억 5000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해 DC와 워너브러더스 역사상 최다 조회수를 달성했고, IMDb 선정 2025년 최고 기대작 1위에 오르며 개봉 전부터 그 기대감을 입증하고 있다.
영화 ‘슈퍼맨’은 오는 2025년 7월 9일 개봉 예정이다.
김보영 (kby5848@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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