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 게임' 시즌3, 대망의 공개일 앞두고 스페셜 포스터 공개

이유민 기자 2025. 6. 20.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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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의 전 세계적인 인기 시리즈 '오징어 게임' 시즌3가 드디어 공개를 예고하며, 긴장감 넘치는 스페셜 포스터를 선보였다.

20일 넷플릭스는 팬들의 기대를 한층 끌어올릴 '오징어 게임' 시즌3의 스페셜 포스터를 공개했다.

특히, 포스터 속 기훈은 트레이닝복을 입은 참가자들 사이에서 홀로 수트를 입고 있어, 시즌3에서도 여전히 게임의 중심에 서 있을지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오징어 게임' 시즌3은 2025년 6월 27일(금)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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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 게임' 시즌3 스페셜 포스터 ⓒ넷플릭스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넷플릭스의 전 세계적인 인기 시리즈 '오징어 게임' 시즌3가 드디어 공개를 예고하며, 긴장감 넘치는 스페셜 포스터를 선보였다.

20일 넷플릭스는 팬들의 기대를 한층 끌어올릴 '오징어 게임' 시즌3의 스페셜 포스터를 공개했다. 이번 시즌은 주인공 기훈(이정재)과 프론트맨(이병헌) 간의 치열한 대립을 그린 이야기를 중심으로, 시즌2에서 살아남은 참가자들이 새로운 게임에 다시 참가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포스터 속 기훈은 트레이닝복을 입은 참가자들 사이에서 홀로 수트를 입고 있어, 시즌3에서도 여전히 게임의 중심에 서 있을지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프론트맨은 시즌2에서 참가자로 등장했으나, 이번 시즌에서는 주최자의 역할로 돌아와 기훈과 대립이 본격화될 예정이다. 그들 사이의 긴장감 넘치는 갈등은 새로운 시즌의 핵심적인 이야기가 될 전망이다.

'오징어 게임' 시즌3 포스터 ⓒ넷플릭스

또한, 시즌2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긴 명기(임시완), 대호(강하늘), 경석(이진욱) 현주(박성훈), 용식(양동근), 금자(강애심), 준희(조유리), 선녀(채국희), 남규(노재원), 민수(이다윗) 등 살아남은 참가자들이 어떻게 변화했을지, 그리고 그들이 펼칠 새로운 활약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팬들이 주목하는 또 다른 인물은, 형 인호를 찾기 위한 여정을 이어간 준호(위하준)와 핑크가드의 서사를 강화한 노을(박규영)이다. 이들이 시즌3에서 어떤 이야기 전개를 이끌어낼지, 그들의 역할도 중요한 관전 포인트가 될 것이다.

황동혁 감독은 이번 시즌을 통해 "인간성에 대한 깊은 메시지를 전하고, 우리가 스스로에 대해 다시 한 번 돌아보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오징어 게임' 시즌3은 2025년 6월 27일(금)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팬들은 이번 시즌에서 펼쳐질 마지막 게임을 기대하며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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