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새끼” 부르자…김지웅, 전생 속 할머니 만나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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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베이스원 김지웅, 석매튜, 김규빈이 전생 체험을 선보였다.
19일 공개된 '지비티빙' 시즌2에서는 세 멤버가 각자의 전생을 간접적으로 마주하는 시간이 담겼다.
자전거를 타고 자유롭게 달리던 자신의 모습에서 전생의 기억을 생생히 묘사한 그는, 곧 체험에서 깨어나며 "잊지 못할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세 멤버는 "꼭 한 번 해보고 싶었던 체험이라 정말 즐거웠다"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고 입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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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공개된 ‘지비티빙’ 시즌2에서는 세 멤버가 각자의 전생을 간접적으로 마주하는 시간이 담겼다. 첫 번째로 체험에 나선 김지웅은 외딴곳에서 할머니와 재회하는 장면에서 “내 새끼”라는 말을 들은 순간 감정이 북받쳐 눈시울을 붉혔다. 진지한 분위기의 김지웅 모습에 석매튜와 김규빈은 “평소와 전혀 다르다”며 놀라워했다.
김규빈의 전생은 병든 아이들을 돌보던 간호사였다. 아이들의 회복을 위해 험한 풀숲도 마다하지 않던 그는 “전생의 꿈은 아픈 아이들이 없는 세상”이라고 털어놨고, 끝내 눈물을 참지 못해 주변을 숙연하게 했다. 김지웅은 “규빈이는 첫 만남부터 다정하게 챙겨줬다”며 현실 속 따뜻한 면모를 언급해 감동을 더했다.

세 멤버는 “꼭 한 번 해보고 싶었던 체험이라 정말 즐거웠다”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고 입을 모았다. ‘지비티빙’ 시즌2는 무대 밖 제로베이스원의 색다른 모습을 담은 자체 콘텐츠로 26일 시즌의 마지막 에피소드가 공개될 예정이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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