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번까지 내려간 이정후, 안타없이 볼넷 1개…결승 득점
홍석준 기자 2025. 6. 20. 08:2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타격 부진 탓에 7번 타순까지 내려간 샌프란시스코 이정후가 안타를 생산하지는 못했지만, 볼넷으로 출루해 홈을 밟았습니다.
이정후는 2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5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와 홈 경기에 7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2타수 무안타 1볼넷 1득점을 기록했습니다.
이정후는 전날 MLB 입성 후 처음으로 6번 타자로 출전했고, 오늘 7번으로 타순이 더 내려갔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샌프란시스코 이정후(오른쪽)가 2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와 메이저리그 홈 경기에 7회에 득점한 뒤, 슈미트와 손을 마주치고 있다.
타격 부진 탓에 7번 타순까지 내려간 샌프란시스코 이정후가 안타를 생산하지는 못했지만, 볼넷으로 출루해 홈을 밟았습니다.
이정후는 2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5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와 홈 경기에 7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2타수 무안타 1볼넷 1득점을 기록했습니다.
이정후는 전날 MLB 입성 후 처음으로 6번 타자로 출전했고, 오늘 7번으로 타순이 더 내려갔습니다.
팀이 1대 0으로 끌려가던 7회말 무사 1루에서 이정후는 볼넷으로 출루했습니다.
패트릭 베일리의 번트로 원아웃 2, 3루가 됐고, 윌머 플로레스가 좌선상에 떨어지는 2타점 2루타를 쳤습니다.
이정후는 결승 득점의 주인공이 됐습니다.
앞선 두 타석에서 모두 땅볼로 물러난 이정후의 시즌 타율은 0.261에서 0.259(278타수 72안타)로 떨어졌습니다.
샌프란시스코는 클리블랜드를 2대 1로 꺾고 4연패에서 탈출했습니다.
(사진=AP, 연합뉴스)
홍석준 기자 sweeper@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안산 산책로서 남성이 나체로 달려" 신고…경찰 조사
- "화장품이 왜 이렇게 싸지?"…이유 있었다
- 축구화에 장기 손상되도록 맞았는데…학폭 심의 열리자
- 시내버스 훔쳐 10km 곡예 운전…"영화 장면 떠올랐다"
- 호텔방 쓰다 병원 치료…"100마리 바글바글" 불 켜보니
- [단독] "영영 묻힐 뻔" 김건희 녹음 왜 이제 나왔나 보니 (풀영상)
- "최종 결정은 마지막 1초 전에"…이란에 '행운 빈다'더니 (풀영상)
- 전 국민에 '소비쿠폰' 준다…소득별로 받는 액수 봤더니 (풀영상)
- 더보이즈 주학년, 성매매 의혹 부인했지만…'최악의 스캔들'로 활동 중단
- 덤프트럭서 빠진 바퀴 버스정류장 덮쳐…여고생 46일째 의식불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