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셀러] 박정민 '진심' 통했다… '첫 여름, 완주' 28계단 껑충 4위

조기용 기자 2025. 6. 20. 08:1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유시민 작가의 책 '청춘의 독서'가 5주 연속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다.

이번주 순위에서 가장 눈길을 끈 책은 김금희의 '첫 여름, 완주'였다.

배우 박정민이 대표로 있는 출판사 '무제'의 책으로, 지난주 대비 순위가 28계단 상승해 4위다.

교보문고 6월 2주 차 베스트셀러에 따르면 유 작가의 책이 1위, 성해나 작가의 소설 '혼모노'가 지난주 대비 한 단계 상승해 2위를 차지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교보문고 집계…유시민 청춧의 독서 5주연속 1위
성해나 '혼모노' 2위, 김영하 '단 한 번의 삶' 3위
[서울=뉴시스] 내책방 콘서트에 참석한 김금희(왼쪽) 소설가와 박정민 출판사 무제 대표(사진=국립장애인도서관 제공) 2025.04.1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조기용 기자 = 유시민 작가의 책 '청춘의 독서'가 5주 연속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다.

이번주 순위에서 가장 눈길을 끈 책은 김금희의 '첫 여름, 완주'였다. 배우 박정민이 대표로 있는 출판사 '무제'의 책으로, 지난주 대비 순위가 28계단 상승해 4위다.

교보문고 6월 2주 차 베스트셀러에 따르면 유 작가의 책이 1위, 성해나 작가의 소설 '혼모노'가 지난주 대비 한 단계 상승해 2위를 차지했다.

교보문고는 "배우 박정민의 추천사 문구가 큰 화제를 모았고, 유튜브에 출연해 책을 추천하여 독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고 분석했다.

3위에는 김영하 작가의 '단 한 번의 삶'으로, 지난주 대비 한 단계 하락했다.

교보문고는 박정민의 예능프로그램 출연이 반영된 것으로 분석했다.

아울러 양귀자의 '모순', 한강의 '소년이 온다' 등은 10위 안에 들며 독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았다.

교보문고 6월 2주 베스트셀러

1. 청춘의 독서(특별증보판)(양장본 Hardcover)

2. 혼모노

3. 단 한 번의 삶(양장본 Hardcover)

4. 첫 여름, 완주(듣는 소설 1)

5. 모순(양장본 Hardcover)

6. 소년이 온다

7. 결국 국민이 합니다

8. 급류(오늘의 젊은 작가 40)(양장본 Hardcover)

9. 멜로우 TV 3: 멜싹오싹 위험한 미션

10. 미술관에 간 할미

☞공감언론 뉴시스 excuseme@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