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셀러] 박정민 '진심' 통했다… '첫 여름, 완주' 28계단 껑충 4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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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작가의 책 '청춘의 독서'가 5주 연속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다.
이번주 순위에서 가장 눈길을 끈 책은 김금희의 '첫 여름, 완주'였다.
배우 박정민이 대표로 있는 출판사 '무제'의 책으로, 지난주 대비 순위가 28계단 상승해 4위다.
교보문고 6월 2주 차 베스트셀러에 따르면 유 작가의 책이 1위, 성해나 작가의 소설 '혼모노'가 지난주 대비 한 단계 상승해 2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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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해나 '혼모노' 2위, 김영하 '단 한 번의 삶' 3위
![[서울=뉴시스] 내책방 콘서트에 참석한 김금희(왼쪽) 소설가와 박정민 출판사 무제 대표(사진=국립장애인도서관 제공) 2025.04.1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0/newsis/20250620081638197oqjj.jpg)
[서울=뉴시스] 조기용 기자 = 유시민 작가의 책 '청춘의 독서'가 5주 연속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다.
이번주 순위에서 가장 눈길을 끈 책은 김금희의 '첫 여름, 완주'였다. 배우 박정민이 대표로 있는 출판사 '무제'의 책으로, 지난주 대비 순위가 28계단 상승해 4위다.
교보문고 6월 2주 차 베스트셀러에 따르면 유 작가의 책이 1위, 성해나 작가의 소설 '혼모노'가 지난주 대비 한 단계 상승해 2위를 차지했다.
교보문고는 "배우 박정민의 추천사 문구가 큰 화제를 모았고, 유튜브에 출연해 책을 추천하여 독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고 분석했다.
3위에는 김영하 작가의 '단 한 번의 삶'으로, 지난주 대비 한 단계 하락했다.
교보문고는 박정민의 예능프로그램 출연이 반영된 것으로 분석했다.
아울러 양귀자의 '모순', 한강의 '소년이 온다' 등은 10위 안에 들며 독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았다.
교보문고 6월 2주 베스트셀러
2. 혼모노
3. 단 한 번의 삶(양장본 Hardcover)
4. 첫 여름, 완주(듣는 소설 1)
5. 모순(양장본 Hardcover)
6. 소년이 온다
7. 결국 국민이 합니다
8. 급류(오늘의 젊은 작가 40)(양장본 Hardcover)
9. 멜로우 TV 3: 멜싹오싹 위험한 미션
10. 미술관에 간 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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