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6미터 철탑 올라가 '아슬아슬'…시민들 '경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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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천루로 가득한 미국 뉴욕 맨해튼에서 위험천만한 고공 등반이 포착됐습니다.
미국 뉴욕 맨해튼의 트램 지지탑입니다.
높이가 76미터나 되는데 꼭대기에서 웬 사람이 움직이는 게 보입니다.
목격자들의 신고에 따르면 이 남자는 트램 지지탑을 아무런 안전 장비 없이 맨몸으로 기어오른 뒤, 철제 구조물 사이를 여유롭게 거닐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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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천루로 가득한 미국 뉴욕 맨해튼에서 위험천만한 고공 등반이 포착됐습니다.
미국 뉴욕 맨해튼의 트램 지지탑입니다.
높이가 76미터나 되는데 꼭대기에서 웬 사람이 움직이는 게 보입니다.
목격자들의 신고에 따르면 이 남자는 트램 지지탑을 아무런 안전 장비 없이 맨몸으로 기어오른 뒤, 철제 구조물 사이를 여유롭게 거닐었다고 하네요.
꼭대기에 도달하자 난간에 기대어 휴대전화를 확인하거나, 중간에 있는 짧은 사다리를 오르내리는 등 위험하게 이동하는 모습을 보여 보는 이들의 손에 땀을 쥐게 했습니다.
결국 신고를 접수한 경찰이 헬기까지 동원하며 현장으로 출동했고, 남자를 안전하게 지상으로 데려왔습니다.
20대로 밝혀진 남자는 그 뒤 병원으로 이송됐는데, 경찰은 정확한 동기를 조사 중이지만, 일단 이번 행동이 시위나 특정 메시지를 담은 행위는 아닌 것 같다고 전했습니다.
(화면 출처 : 유튜브 THEMAJESTIRIUM1, 엑스 Roosevelt Islan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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