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배구 대표팀, AVC컵 D조 1위로 8강행
홍석준 기자 2025. 6. 20.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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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배구 대표팀이 2025 아시아배구연맹(AVC) 네이션스컵에서 D조 1위로 8강에 진출했습니다.
이사나예 라미레스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바레인 마나마에서 열린 대회 D조 2차전에서 베트남을 세트 스코어 3대 0으로 완파했습니다.
뉴질랜드에 이어 베트남도 3대 0으로 누른 대표팀은 D조 1위에 올랐습니다.
대표팀은 B조 2위 호주와 4강 진출을 놓고 다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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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일 네덜란드와 두 번째 평가전에서 득점 후 기뻐하는 한국 남자배구 대표팀 선수들
남자배구 대표팀이 2025 아시아배구연맹(AVC) 네이션스컵에서 D조 1위로 8강에 진출했습니다.
이사나예 라미레스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바레인 마나마에서 열린 대회 D조 2차전에서 베트남을 세트 스코어 3대 0으로 완파했습니다.
임동혁이 12점을 올렸고, 허수봉과 김지한이 11점씩 챙기며 베트남 코트를 공략했습니다.
이번 대회에 출전한 12개 팀은 3개 팀씩 4개 조로 나눠 예선을 치렀습니다.
뉴질랜드에 이어 베트남도 3대 0으로 누른 대표팀은 D조 1위에 올랐습니다.
대표팀은 B조 2위 호주와 4강 진출을 놓고 다툽니다.
(사진=대한배구협회 제공, 연합뉴스)
홍석준 기자 sweeper@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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