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 프리킥 골' 마이애미, 클럽월드컵서 포르투에 역전승
홍석준 기자 2025. 6. 20.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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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가 프리킥 역전 골로 클럽월드컵에서 인터 마이애미에 첫 승리를 안겼습니다.
마이애미는 20일 오전(이하 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메르세데스 벤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FC포르투와의 대회 조별리그 A조 2차전에서 2대 1로 이겼습니다.
파우메이라스와 대회 첫 경기에서 0대 0 무승부를 거뒀던 포르투는 1무 1패에 그쳐 조 3위로 밀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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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시(왼쪽에서 두 번째)의 역전 골 후 세리머니 하는 인터 마이애미 선수들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가 프리킥 역전 골로 클럽월드컵에서 인터 마이애미에 첫 승리를 안겼습니다.
마이애미는 20일 오전(이하 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메르세데스 벤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FC포르투와의 대회 조별리그 A조 2차전에서 2대 1로 이겼습니다.
전반 8분 사무 오모로디온 아게호와에게 페널티킥으로 선제골을 내주고 끌려갔지만, 후반 2분 텔라스코 세고비아의 동점 골로 승부를 원점으로 돌린 뒤 후반 9분 메시의 그림 같은 왼발 프리킥 골로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개막전에서 침묵했던 메시는 이번 대회 첫 골을 기록하며 경기 최우수선수에도 선정됐습니다.
지난 15일 대회 공식 개막전에서 알아흘리와 0대 0으로 비겼던 마이애미는 1승 1무로 조 2위가 됐습니다.
앞서 열린 경기에서 알아흘리를 2대 0으로 제압한 파우메이라스에 골 득실차에서 1골이 뒤집니다.
마이애미는 파우메이라스와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를 치러 비기기만 해도 16강에 오를 수 있습니다.
파우메이라스와 대회 첫 경기에서 0대 0 무승부를 거뒀던 포르투는 1무 1패에 그쳐 조 3위로 밀렸습니다.
포르투에 골 득실에서 밀린 알아흘리가 조 최하위입니다.
(사진=AP, 연합뉴스)
홍석준 기자 sweeper@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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