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체류 국민 가족 14명 투르크메니스탄으로 추가 대피

이한석 기자 2025. 6. 20.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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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는 이란에 체류하던 우리 국민과 가족 등 14명이 투르크메니스탄으로 무사히 대피했다고 밝혔습니다.

19일(현지시각) 이란에 체류하던 우리 국민과 가족 10명이 투르크메니스탄에 대피한 데 이어, 같은 날 우리 국민 4명이 추가로 우리 정부가 제공한 교통편을 통해 육로로 투르크메니스탄에 무사히 도착했다고 외교부는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현재까지 총 34명의 우리 국민과 가족이 정부의 지원을 통해 이란을 떠나 투르크메니스탄에 입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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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 지원속 이란에서 대피한 우리 국민들

외교부는 이란에 체류하던 우리 국민과 가족 등 14명이 투르크메니스탄으로 무사히 대피했다고 밝혔습니다.

19일(현지시각) 이란에 체류하던 우리 국민과 가족 10명이 투르크메니스탄에 대피한 데 이어, 같은 날 우리 국민 4명이 추가로 우리 정부가 제공한 교통편을 통해 육로로 투르크메니스탄에 무사히 도착했다고 외교부는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현재까지 총 34명의 우리 국민과 가족이 정부의 지원을 통해 이란을 떠나 투르크메니스탄에 입국했습니다.

외교부는 우리 국민의 안전한 대피를 지원하기 위해 출입국 수속 절차를 지원하고, 현지 숙박과 귀국 항공편 안내 등 필요한 영사조력을 계속 제공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사진=외교부 제공, 연합뉴스)

이한석 기자 lucaside@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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