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 선도농협, 쪽파 스마트팜 농가에 지원금 3200만원 전달

김민지 기자 2025. 6. 20. 08:0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명규 조합장을 비롯한 선도농협 임직원과 쪽파 농가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선도농협은 아산시의 '쪽파 안정생산을 위한 양액재배 확대 기반조성 시범사업' 참여농가 5곳, '쪽파 양액재배 시스템 기술지원 시범사업' 참여농가 2곳에 농업인 자부담금에 대한 지원금 총 3200만원을 지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충남 아산 선도농협(조합장 김명규)이 18일 본점에서 쪽파 양액재배 스마트팜 농가에 지원금 3200만원을 전달했다(사진).

이날 전달식에는 김명규 조합장을 비롯한 선도농협 임직원과 쪽파 농가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선도농협은 아산시의 ‘쪽파 안정생산을 위한 양액재배 확대 기반조성 시범사업’ 참여농가 5곳, ‘쪽파 양액재배 시스템 기술지원 시범사업’ 참여농가 2곳에 농업인 자부담금에 대한 지원금 총 3200만원을 지원했다.  

김명규 조합장은 “스마트팜의 자동화 기술을 쪽파 재배에 적용하면 인건비 절감, 효율성 증대 등 다양한 긍정적인 효과를 볼 수 있다”며 “아산시 도고면의 쪽파를 명품화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인 만큼 조합원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농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