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누적 강수 91㎜…경기북부 출근길 많은 비

유영규 기자 2025. 6. 20.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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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0일) 새벽부터 경기북부 지역 곳곳에 호우 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많은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수도권 기상청에 따르면 전날 오후 11시부터 오늘 오전 6시 20분까지 파주(광탄) 91㎜, 양주(백석) 84㎜, 고양(고봉) 83.5㎜, 포천 76.5㎜, 동두천 76.3㎜, 의정부(신곡) 57.5㎜ 등의 강수량이 기록됐습니다.

현재 경기북부 지역에는 포천과 동두천, 양주, 고양, 파주에 호우특보가, 의정부와 연천에는 호우주의보가 발효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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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0일) 새벽부터 경기북부 지역 곳곳에 호우 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많은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수도권 기상청에 따르면 전날 오후 11시부터 오늘 오전 6시 20분까지 파주(광탄) 91㎜, 양주(백석) 84㎜, 고양(고봉) 83.5㎜, 포천 76.5㎜, 동두천 76.3㎜, 의정부(신곡) 57.5㎜ 등의 강수량이 기록됐습니다.

현재 경기북부 지역에는 포천과 동두천, 양주, 고양, 파주에 호우특보가, 의정부와 연천에는 호우주의보가 발효 중입니다.

수도권기상청 관계자는 "오늘 하루 종일 많은 비가 이어질 것으로 보여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유영규 기자 sbsnewmedi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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