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박병호 여전히 '건재'…연타석 홈런 작렬
이성훈 기자 2025. 6. 20. 07:48
다음 달에 만 서른 아홉이 되는 '국민 거포' 삼성 박병호 선수가 올 시즌 첫 연타석 홈런을 터뜨리며 건재함을 과시했습니다.
이성훈 기자 che0314@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축구화에 장기 손상되도록 맞았는데…학폭 심의 열리자
- 시내버스 훔쳐 10km 곡예 운전…"영화 장면 떠올랐다"
- 호텔방 쓰다 병원 치료…"100마리 바글바글" 불 켜보니
- [단독] "영영 묻힐 뻔" 김건희 녹음 왜 이제 나왔나 보니 (풀영상)
- "최종 결정은 마지막 1초 전에"…이란에 '행운 빈다'더니 (풀영상)
- 전 국민에 '소비쿠폰' 준다…소득별로 받는 액수 봤더니 (풀영상)
- 더보이즈 주학년, 성매매 의혹 부인했지만…'최악의 스캔들'로 활동 중단
- 덤프트럭서 빠진 바퀴 버스정류장 덮쳐…여고생 46일째 의식불명
- [자막뉴스] "저 다시 돌아갈게요"…유급 위기에 흔들리는 의대생들
- 서울 중학생 30여 명, 학교 수돗물 마시고 복통·설사…역학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