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경전철 신호 고장으로 출근길 2시간 20분 운행 중단
신용일 기자 2025. 6. 20. 0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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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0일) 오전 경기 의정부경전철에서 열차 고장으로 전 구간 운행이 약 2시간 20분간 중단돼 출근길 시민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의정부경전철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 20분쯤 효자역에서 발곡 방향으로 운행 중이던 열차에 고장이 발생했습니다.
의정부경전철 관계자는 "신호 고장으로 인해 열차 운행이 중단됐다"며 "오전 6시 40분쯤 신호가 복구돼 운행을 재개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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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정부경전철
오늘(20일) 오전 경기 의정부경전철에서 열차 고장으로 전 구간 운행이 약 2시간 20분간 중단돼 출근길 시민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의정부경전철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 20분쯤 효자역에서 발곡 방향으로 운행 중이던 열차에 고장이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열차 운행이 2시간 20분간 중단되면서 출근길 승객들이 전동차를 이용하지 못하는 불편을 겪었습니다.
의정부경전철 관계자는 "신호 고장으로 인해 열차 운행이 중단됐다"며 "오전 6시 40분쯤 신호가 복구돼 운행을 재개했다"고 말했습니다.
신용일 기자 yongil@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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