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여황제, 덱스 후궁?…‘하렘의 남자들’ 캐스팅설에 출연확정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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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겸 배우 덱스가 드라마 '하렘의 남자들' 출연설에 대해 "결정된 바 없다"고 선을 그었다.
앞서 한 매체는 덱스가 드라마 '하렘의 남자들'에 캐스팅돼 주인공 라틸 역의 수지와 호흡을 맞출 예정이라고 보도한 바 있다.
'하렘의 남자들'은 네이버 웹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궁중 로맨스 판타지 드라마다.
덱스가 과연 '하렘의 남자들'을 통해 또 한 번의 이미지 확장을 꾀할 수도 있을지, 추후 캐스팅 여부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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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방송인 겸 배우 덱스가 드라마 ‘하렘의 남자들’ 출연설에 대해 “결정된 바 없다”고 선을 그었다.
“제작사로부터 기획안을 받은 것은 맞지만, 출연 여부는 아직 정해진 것이 없다”고 밝힌 것.
앞서 한 매체는 덱스가 드라마 ‘하렘의 남자들’에 캐스팅돼 주인공 라틸 역의 수지와 호흡을 맞출 예정이라고 보도한 바 있다.
그러나 소속사는 “제작사 미팅도 진행된 적 없다”며 신중한 입장을 전했다.
‘하렘의 남자들’은 네이버 웹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궁중 로맨스 판타지 드라마다. 타리움 제국의 여황제 라틸이 황위 수호를 위해 후궁들을 맞이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도깨비’, ‘미스터 션샤인’, ‘스위트홈’ 시리즈 등을 연출한 이응복 감독과, MBC ‘연인’의 황진영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제작은 스튜디오드래곤이 맡았다.
특히 주인공 라틸 역에는 수지가 물망에 올라 있으며,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가운데 덱스가 후궁 캐릭터로 합류할지 여부에 관심이 쏠렸지만, 일단은 아니땐 굴뚝에 연기 난 국면이다.
해군 특수전전단(UDT) 출신인 덱스는 웨이브 ‘피의 게임’, 넷플릭스 ‘솔로지옥2’ 등을 통해 얼굴을 알리며 방송계에 안착했다.
이후 MBC ‘태계일주’ 시리즈와 넷플릭스 ‘좀비버스’, 디즈니+ ‘더 존: 버텨야 산다3’, tvN ‘언니네 산지직송’ 등 예능계 다크호스로 활약했다.
연기 활동도 병행한다. 지난해 영화 ‘타로’로 스크린 데뷔한 데 이어, 다음달 21일 방송되는 ENA 드라마 ‘아이쇼핑’에 출연하며 정극 연기를 본격화한다.
덱스가 과연 ‘하렘의 남자들’을 통해 또 한 번의 이미지 확장을 꾀할 수도 있을지, 추후 캐스팅 여부가 주목된다.
kenny@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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