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 고속도로서 트레일러 3중 추돌…1명 사망

안지율 기자 2025. 6. 20. 07:1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19일 오후 10시38분께 경남 창녕군 중부내륙고속도로 영산휴게소 인근에서 트레일러 3대가 연쇄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A 트레일러를 운전하던 50대 남성이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끝내 숨졌다.

경찰은 A 트레일러 운전자가 전방 주시를 소홀히(추정) 해 앞서가던 B 트레일러를 들이받았고, 그 충격으로 B 트레일러가 밀리며 C 트레일러까지 추돌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창녕=뉴시스] 19일 오후 10시38분께 경남 창녕군 중부내륙고속도로 영산휴게소 인근에서 트레일러 3대가 연쇄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진= 독자 제공) 2025.06.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창녕=뉴시스] 안지율 기자 = 19일 오후 10시38분께 경남 창녕군 중부내륙고속도로 영산휴게소 인근에서 트레일러 3대가 연쇄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A 트레일러를 운전하던 50대 남성이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끝내 숨졌다. B 트레일러 운전자(50대)와 C 트레일러 운전자(70대)는 부상을 입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 트레일러 운전자가 전방 주시를 소홀히(추정) 해 앞서가던 B 트레일러를 들이받았고, 그 충격으로 B 트레일러가 밀리며 C 트레일러까지 추돌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이 사고로 일대 약 1km 구간에서 차량 정체가 빚어졌으며, 20일 오전 2시30분께 사고 차량 견인 작업이 완료되면서 통행이 정상화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alk9935@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