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 중부내륙고속도 트레일러·화물차 3중 추돌 사고…1명 사망

한송학 기자 2025. 6. 20. 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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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오후 10시 38분께 경남 창녕군 영산면 중부내륙고속도로(창원 방면) 영산휴게소 부근에서 트레일러와 화물차 등 3중 추돌사고가 났다.

사고는 2차로를 주행 중인 A 트레일러가 앞서가던 B 트레일러를 추돌했고, B 차량이 밀리면서 다시 전방의 C 화물차(4.5톤)를 추돌했다.

이 사고로 A 트레일러 운전자 50대가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 중 사망했다.

사고 여파로 주변 고속도로 1km가 4시간 정도 지·정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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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현장(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창녕=뉴스1) 한송학 기자 = 19일 오후 10시 38분께 경남 창녕군 영산면 중부내륙고속도로(창원 방면) 영산휴게소 부근에서 트레일러와 화물차 등 3중 추돌사고가 났다.

사고는 2차로를 주행 중인 A 트레일러가 앞서가던 B 트레일러를 추돌했고, B 차량이 밀리면서 다시 전방의 C 화물차(4.5톤)를 추돌했다.

이 사고로 A 트레일러 운전자 50대가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 중 사망했다. 추가 인명 피해는 없다.

사고 여파로 주변 고속도로 1km가 4시간 정도 지·정체 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파악하고 있다.

ha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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