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kg 유지" 박나래, 뼈말라 다 됐네..'몸무게' 깜짝 공개 ('홈즈')

[OSEN=김수형 기자] 방송인 박나래가 48kg이라는 실제 몸무게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최근 다이어트에 성공한 뒤 ‘유지어터’로 거듭난 그의 변화가 또 한 번 주목받고 있다.
지난 19일 방송된 MBC 예능 ‘구해줘! 홈즈’에서는 박나래, 풍자, 김대호가 서울 성곽길 옆의 한 단독주택을 방문해 야간 임장을 이어갔다.
첫 매물을 둘러보던 세 사람은 인근 동네 슈퍼 앞에서 컵라면으로 간단히 요기를 하던 중, 박나래의 팬이라는 한 주민이 직접 김치를 건네는 훈훈한 인심에 감동했다. 박나래는 “무조건 밥 말아야겠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이어 엘리베이터를 타고 이동하던 중, 세 명 탑승에 ‘FULL’이 표시되자 박나래는 “나 48kg야”라고 깜짝 고백했다. 다이어트 후 몸무게를 유지하고 있다는 그의 말에 풍자와 김대호는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박나래는 최근 4년 만에 새 프로필 사진을 공개하며 화제의 중심에 섰다. 소속사 측은 “건강한 다이어트를 통해 한층 깊어진 분위기와 비주얼을 완성했다”며, “박나래만의 긍정 에너지와 프로페셔널함으로 촬영 현장을 주도했다”고 밝혔다.
공개된 A컷 6종에는 이전보다 한결 가벼워진 체형은 물론, 내면의 여유와 자신감이 묻어나는 눈빛이 담겼다. 유지어터로서 체중 감량 이후에도 꾸준한 자기관리를 이어가는 박나래의 모습에 팬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박나래는 MBC ‘구해줘! 홈즈’ 외에도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 중이다. 그의 꾸준한 변화와 자기관리 행보가 앞으로 어떤 모습으로 이어질지 귀추가 주목된다.
/ssu08185@osen.co.kr
[사진]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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