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옥계면 식당서 불…아궁이 취급 부주의 추정

윤왕근 기자 2025. 6. 20. 07:0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강원 강릉 옥계면의 한 식당에서 아궁이 취급 부주의로 추정되는 불이 나 3시간 여 만에 꺼졌다.

20일 강원도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 12분쯤 강릉 옥계면 현내시장 내 한 1층짜리 목조 건물에서 불이 났다.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약 3시간 20여 분만에 꺼졌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식당으로 쓰이는 해당 건물 등 2동이 모두 타는 등의 재산피해가 났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3시간만에 진화
강원 강릉 옥계면 현내시장 내 식당 화재 현장.(강원도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6.20/뉴스1

(강릉=뉴스1) 윤왕근 기자 = 강원 강릉 옥계면의 한 식당에서 아궁이 취급 부주의로 추정되는 불이 나 3시간 여 만에 꺼졌다.

20일 강원도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 12분쯤 강릉 옥계면 현내시장 내 한 1층짜리 목조 건물에서 불이 났다.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약 3시간 20여 분만에 꺼졌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식당으로 쓰이는 해당 건물 등 2동이 모두 타는 등의 재산피해가 났다.

소방당국은 아궁이 취급 부주의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wgjh6548@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