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항서 "유소년 시기부터 재능 발견해야"
이재훈 2025. 6. 20. 07:04
[뉴스투데이]
박항서 전 베트남 축구대표팀 감독이 어제 베트남 하노이에서 현지 어린이 100여 명과 함께 진로 체험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박항서 인터내셔널 풋볼아카데미'와 '키자니아 하노이'가 공동주최한 이번 행사에서 박 전 감독은 "유소년 시기부터 재능을 발견하고 키우는 것이 축구 발전에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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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훈 기자(arisooale@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replay/2025/nwtoday/article/6727385_3680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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